어렸을때 경상도에 살았고 지금은 서울에 살아서
금목서향을 못맡은지가 어언 8년...
이번 연휴에 금목서 향을 맡으러 여행을 가고싶은데
어릴적 기억으로는 길에서 자주 봤던 나무였는데
여행지로 찾아보니까 안나오네요ㅠㅠ!
혹시 금목서 향도 맡을 수 있고 여행하기도 좋은 곳 추천가능할까요? 길가다 우연히 금목서향을 맡았을 때 가만히 서서 향기를 즐기던 어릴적 그 행복하던 기분을 다시 느껴보고 싶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