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관심 가지기 전에 우리 동네에


요상한 보라도 아닌 분홍도 아닌 빛이 켜져있는 집이 있었음.

내가 지나다니는 길이라 볼때마다  

약간 취향이 변태스럽다거나 막 해골 가죽채찍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집인가 했음 ㅋㅋ

지금 생각해보니 전혀 안어울리게 그냥 식물을 아끼는 사람이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