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여름... 엄청난 폭염에도 꽃을 피운 끈끈이주걱 그러나 한여름의 엄청난 햇살을 견디지 못하고 잎들이 나오는족족 검게 변하고 누워버리고 꽃마저 찌그러져버렷다... 빨갛게 익어서 반짝반짝 빛이나야할 끈끈이 액도 보이지않는다.. 날씨가 어느정도 풀리니까 바로 부활 교훈 : 끈끈이 주걱은 여름에 땡볕에두면 안된다
봄부터 카펜서스 6개 키웠는데 3개는 잘살구 3개는 저렇게 까매지더니 결국 다 죽던데.. 살아나기도 하는구나. 같은위치에서 키웠는데 뭐가 문젠지 모르겟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