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전,
남들 오샤베는 꽃 다 피우고 휴면 준비 하는 때
풀만 무성(그와중에 가지치기로 더 없어보이는)했던 오샤베에게
하이포넥스를 줘보았다
이틀전
오늘
오샤베는 역시 꽃이 달려야 이뻐
울집 베란다에 하나 더 좋은소식!
무려 5개월동안 얼음이던 녹태고에 새순이...!!!
얘도 오샤베 액비 줄 때 같이줬음
신기한게,
이 순이 일주일정도면 큰잎으로 다 바뀜;
(두께가 두꺼워지는건 좀 걸림)
거의 뭐 콩나물 자라는 속도로 자람
너무 빨리 자라길래 리스하려고 분재철사 준비하고 그랬는데
다육이 생각하고 물 말리다가 순이 바스라져버림
그후로 5개월이나 얼음이더니
드디어..!!!
얼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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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녹태고는 다육이야 아니야?
다육이긴 다육이지 두껍자낭 - dc App
근데 쟤는 물 좋아해 - dc App
오 그런애들도 있구나 다육이도 종류 넘많으니까
다육이가 과가아니고 그냥 잎에 수분 저장해놓는 두꺼운애들이 다육이라고 불러서 좀 애매한감이 있는것같어 - dc App
그래서 나도 쟤 죽일뻔했지ㅜ.ㅜ - dc App
와 5개월ㅋㅋ 진짜 오래기다렸다 - dc App
ㅋㅋㅋㅋ솔직히 요새는 기다림에 지쳐서 그늘쪽으로 슬쩍 빼뒀는데 순나온거 보고 바로 다시 원위치 시켜줌 휴;; - dc App
오와 오샤베 넘 이쁘다!!!
가기전에 불태우고있어 마지막 꽃☆잎 - dc App
금손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