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7b58b6af351ed84e140857773cb973d3c187e9b1939868664f7c3a4

7fed8277b58b6bf651ee8ee74e827c732803e6f75f14baa1320eb59aafd3e6b5

https://m.dcinside.com/board/tree/370548

위 글 썻던 사람인데요, 지지대 잘 세워서 잎도 펴지고 예쁘게 자라고 있었숩니다.

점점 변해가는게 신기하고, 식물 키우는거에 재미가 붙나 싶었는데...

아부지가 더 펴보시겠다고 줄기 만지시다가 부러트리셨습니다....

급하게 집근처 화원가보니까, 테이프로 접붙이기 하는 것 보단 이렇게 물에 담가두고 뿌리 나오면 새로 심는게 나을 것 같다고 하셔서 요런 상태로 변했습니다. 꼭 뿌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ㅠ

+ 댓글로 선생님이 가르쳐주신대로 어둡게 해줬습니다!

06bcdb27eae639aa658084e54480756d9a33542705ebd5ea69a293c59c598ccfcb650205b0ce816caa6f3a628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