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이 서향이라 빛이 점심 이후부터 들어옵니다
그래서 식물들이 비실비실
특히 다육이는 잎이 물렁해저서 손으로 살짝 건드리면 잎이 뚝 떨어졌습니다
고민끝에 식물등 달아줬네요
식물들 장수하라고 장수램프로..
해 나오는 날씨에는 아침부터 점심때 까지 추가해주고
해 안나오는 날씨에는 아침부터 저녁 7시 까지 켜 줬습니다
(그 이후에는 벌래들이 방충망으로 몰려와서ㅜㅜ)
확실히 잎이 많이 단단해지고
잎이 떨어진 부분에서 새싹이 돋기 시작하네요
그런데 빚이 너무 중앙집중+직진성이 강해
갓을 씌우고 앞에 디퓨저를 달아서
광량을 균일하게해주려고 알아보는데
이미 기성품으로 나와 있네요..
지금은 해가 충분하니까
11월쯤 창문을 닫고 식물등이 메인등이 되면
그따 저 등으로 바꿔봐야겠습니다
창가쪽 사진 너무 예쁘다
감사합니다~ 확실히 색감은 따듯한 전구색이 이쁜거 같아요
장수램프 집중형 사셨어요? - dc App
네 집중형으로 샀습니다. 근데 너무 중앙집중이 되어서 고민이네요.. 확산형을 사고 등을 좀 내려줄지
저도 집중형 살지 확산형 살지 고민중이라서ㅜㅜ - dc App
집중형은 저 창틀넓이가 한계인거같아요.. 저거보다 넓으시면 고민없이 확산형으로 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