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7b48268f451ee8fe4408474736700f227e000303e63f5cd401b70e5bf

7fed8277b48268f451ee8fe44184767367b96e7947ee00c8dfb9d3e9663496

7fed8277b48268f451ee8fe74783707309d5167095902b79f1c69247bdbe28

간만에 가본 양재는 전보다 여유있게 다른말로 갬성돋게 진열해둔 곳이 많아 구경하기 좋았다

근데 첨 가봤을땐 남의 영상이나 짤로 보고 이름만 알던 식물들 실제로 보는 거에 다 신기한 상태로 다녔는데 이제 한 5개월차 좀 키워본 애들 있으니까 급기죽음ㅋㅋㅋ 앗 버킨 잎사귀 저렇게 얇고 빳빳한 거였어 나누스 빽빽한거봐 필레아ㅠㅠㅠ 안죽이고 새순내고 있는데서 만족하고 있었는데 막 농원에서 나온애들 보니 나름 남향베란다가 자랑은 내집은 건조하고 더웠던 거였다

암튼 전보다 진열이 식린이 친화적이 된덕에? 전에 못찾았던 행잉 및 공중식물전문점을 찾아내 선물 포함 쇼핑완료

선물할 푼키아나 6촉 구멍토분 포함 23천
자이언트 이오난사 3천
푼키아나 3천
휴스턴 4천
디시디아 화이트 5천 집에와보니 겁나 작고소중
박쥐란 12천

무게대비 고가의 쇼핑이었던 것이며 위시 2개 채웠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