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매 분재 키우는데 5일정도 집을 비워야될 것 같은데, 

저번 추석 연휴때는 수반에 화분 절반정도 잠기게 물 받아놓고 갔다 왔더니

잎 좀 떨어지고, 집이 습해서 그런가 화분 표면에 곰팡이 조금 생겨서 걷어내고 살아있긴 한데

이번에도 그렇게 해도 괜찮을까??

아니면 집에 제습기 있어서 제습기 물빠지는 호스에서 나오는 물이 화분으로 떨어지게 해놓고 갈까 생각중인데


1. 수반에 물 받아놓기

2. 제습기 이용


둘중에 뭐가 더 좋을까 형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