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의 시작은 나쁘지 않은 날씨였는데 저녁에 갑자기 비바람이 몰아쳐 급하게 집에 돌아왔지.
집에 들어오자 마자 베란다 창문을 닫아주고 식물등을 꺼주러는데 심어놓은 고구마 덩쿨아래서 또 목격된 광대버섯. 맞죠?
아침에만 살펴볼떄만 해도 없었는데 오후의 시간동안에 이렇게 자라다니...
아무튼 실내 환경이 습한거 맞죠? 이렇게 자주 버섯이 목격 되는것을 보면, 전에도 표고 비슷한 버섯이 목격되고...
하루에 아침에 창을 열어주고 저녁이면 닫아 주고는 있는데, 옆에 석자 수조가 있어서 그런가 습한거 같은데
스마트 플러그로 서큘 하나 연결해서 일정시간마다 바람을 틀어줄까 생각이 드는데 경험이 많은 분들께 질문을 드려봅니다.
겨울이 건조하다고는 해도 석자어항이 있고 창문도 못 열어줄텐데 ...
고구마 잎을 보면 노균병?에 감염된것이 보이는데 종묘상에서 사온 약을 뿌려줘도 뭐 그닥인거 같은데
이번에 고구마 수확하면 물에다 락스플어서 흙에다 뿌려주는것은 어떤가요? 노균병이 락스로 해결될만한가요?
실내 습도가 몇인가요? 70 정도면 가습기 안틀어도 될걸요 - dc App
아... 습도계 옮겨 놓고서 정확하게 측정해볼 필요도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연안한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