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말라죽어가던 산세베리아 분갈이 해주고
남은 잎들 중에 소생 가능해보이는 것들 추려서 물꽂이 하고 있었는데
쪼글쪼글하고 생장점도 잘린 애들은(오른쪽 위)
담궈봐야 별 차도가 없길래 또 한번 추려서 방금 버렸고
생장점도 있고 상태도 좋아보이는 애들은(아래쪽)
흙에 꽂으려고 하는데 이거 꽂으면 노란색 사라짐?
잎을 자른 건 아닌데 그래도 노란색 사라질까
자구가 나오면 초록색만 나올까
아직 뿌리 안나왔는데 지금 이대로 흙에 심어도 될까
잎꽂이 삽목영상 보면 잎 자체를 두세토막 내서 꽂던데
그래야만 되는 건 아니지?
토막내고 싶지 않은데
남은 잎들 중에 소생 가능해보이는 것들 추려서 물꽂이 하고 있었는데
쪼글쪼글하고 생장점도 잘린 애들은(오른쪽 위)
담궈봐야 별 차도가 없길래 또 한번 추려서 방금 버렸고
생장점도 있고 상태도 좋아보이는 애들은(아래쪽)
흙에 꽂으려고 하는데 이거 꽂으면 노란색 사라짐?
잎을 자른 건 아닌데 그래도 노란색 사라질까
자구가 나오면 초록색만 나올까
아직 뿌리 안나왔는데 지금 이대로 흙에 심어도 될까
잎꽂이 삽목영상 보면 잎 자체를 두세토막 내서 꽂던데
그래야만 되는 건 아니지?
토막내고 싶지 않은데
잎꽂이가 흙에 정식할땐 반반확률로 무늬가 나름 잘 나오는데 물꽂이해서 새순받으면 저리 무늬없이 대부분 타이거로 나와용 - 이라고 얼마 전 궁금해서 어디다 문의했을 때 받은 답변
헐 ㄱㅅㄱㅅ 아직 뿌리도 안나왔는데 흙에 냅다 꽂아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