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율마맞지? 그 뾰족한 나무 작은거 사서 이름도지어주고 책상에 놔뒀는데 물도 꽃집사장이 주라는대로 주고 괴롭히지도 않았는데 이주만에 죽음
햇빛을 거의 못봐서 그런가 그뒤로 너무 슬프고 충격받고 자신감 잃어서 화분 쳐다도 안봄
대체 왜 죽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