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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품 하나보다 소품 여러개 옹기종기 있는게 좋다

수집하는것도 꽤 재미있는데 크기가 너무 크면 한계가 오곤 하니..

역시나 소품으로 시작했던 싱고니움 어느새 중품급으로 자랐는데

뿌리에 손대기 겁나서 포기나누기 해버림 ㅋㅋ 플라나리아처럼

포기나누기 해도 금방 적응하네 아직도 본체 덩치는 우리집에서 상위권임 ㅠ

저 조그만 싱고니움은 또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