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긴한데 너무 까탈시러
하지만 새순을 밤에 보면 약간 은색으로 빛나는 그 오묘한 잎이 넘모 예쁨ㅠㅠㅠ
첨 실물 아디안텀 화훼단지에서 봤는데 환한 햇살 속에 한들거리던 여린잎무리의 자태를 못잊음ㅋㅋㅋ
진짜 여림 그자체... 그런데 줄기는 질겨서 무작정 늘어지지 않는 것도 매력임ㅠ
진짜 우아 그자체 하늘하늘 미치게 이뻐요
우리 집 아디안텀 자꾸 신엽이 말라 ㅠㅠ
나는 그냥 실습에서 키우는 중인데 우리 집에 처음 들어오는 애들도 많이 말라! 나같은 경우는 받고 분갈이한 후 마르는 잎들은 다 잘라! 올해 여름에 나온 더워서 타고 마른 새순도 다 잘랐어! 엄마가 저거 죽는 거 아니냐고 많이 물어봤지ㅎ 못생겼어도 인내심있게 물주면서 버텼더니 요새 살만한지 예쁜 새순 쭉쭉 뽑아준다ㅎ 집에서 못생김을 좀 거쳐야 예뻐지는 것
너무 이쁨 겨울지나면 사고 말테야 흑흑
이쁘긴한데 너무 까탈시러
하지만 새순을 밤에 보면 약간 은색으로 빛나는 그 오묘한 잎이 넘모 예쁨ㅠㅠㅠ
첨 실물 아디안텀 화훼단지에서 봤는데 환한 햇살 속에 한들거리던 여린잎무리의 자태를 못잊음ㅋㅋㅋ
진짜 여림 그자체... 그런데 줄기는 질겨서 무작정 늘어지지 않는 것도 매력임ㅠ
진짜 우아 그자체 하늘하늘 미치게 이뻐요
우리 집 아디안텀 자꾸 신엽이 말라 ㅠㅠ
나는 그냥 실습에서 키우는 중인데 우리 집에 처음 들어오는 애들도 많이 말라! 나같은 경우는 받고 분갈이한 후 마르는 잎들은 다 잘라! 올해 여름에 나온 더워서 타고 마른 새순도 다 잘랐어! 엄마가 저거 죽는 거 아니냐고 많이 물어봤지ㅎ 못생겼어도 인내심있게 물주면서 버텼더니 요새 살만한지 예쁜 새순 쭉쭉 뽑아준다ㅎ 집에서 못생김을 좀 거쳐야 예뻐지는 것
너무 이쁨 겨울지나면 사고 말테야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