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아니면 비 맞춤 근데 이건 사람마다 다름 한방울의 비도 허용 안하는 가드너도 있음 - dc App
ㅇㅎ 감사합니다!!
다육이는 우리가 만든 명칭이 아니라 되게 흔한 애칭이예요. 누가 붙였는지 모름. 비 좀 와도 그냥 둬도 되지만 장마철처럼 매일 비오면 위험할 수 있음. +태풍처럼 풍속이 강하면 들여놔야됨. 화분 날라가서 사람이나 아랫집 위험
원래 있던 말이었군요
아 자꾸 다육이하면 다육이 애무금지 팻말 떠오름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다육이 하나 기르는데 평소엔 햇빛이랑 통풍때문에 무조건 밖에서 기르고 비오면 다른애들 큰 화분을 바리게이트 삼아 비는 피하게하고 바람만 쐬게하고있어
ㅇㅎㅇㅎ 감사합니다!! 전 곧 입문할 식린인데 언젠가 다육이 키워보고싶네요
나도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多肉(다육): 식물(植物)의 살, 특(特)히 과일의 살이 많음. 이래서 잎이 없고 줄기가 두꺼운 선인장류를 다육이라 부르나봄ㅎㅎ
장마 아니면 비 맞춤 근데 이건 사람마다 다름 한방울의 비도 허용 안하는 가드너도 있음 - dc App
ㅇㅎ 감사합니다!!
다육이는 우리가 만든 명칭이 아니라 되게 흔한 애칭이예요. 누가 붙였는지 모름. 비 좀 와도 그냥 둬도 되지만 장마철처럼 매일 비오면 위험할 수 있음. +태풍처럼 풍속이 강하면 들여놔야됨. 화분 날라가서 사람이나 아랫집 위험
원래 있던 말이었군요
아 자꾸 다육이하면 다육이 애무금지 팻말 떠오름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다육이 하나 기르는데 평소엔 햇빛이랑 통풍때문에 무조건 밖에서 기르고 비오면 다른애들 큰 화분을 바리게이트 삼아 비는 피하게하고 바람만 쐬게하고있어
ㅇㅎㅇㅎ 감사합니다!! 전 곧 입문할 식린인데 언젠가 다육이 키워보고싶네요
나도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多肉(다육): 식물(植物)의 살, 특(特)히 과일의 살이 많음. 이래서 잎이 없고 줄기가 두꺼운 선인장류를 다육이라 부르나봄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