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잎 정리해줬을때는 다 쪼끄만해서
장식이나 파슬리 뿌리는 마냥 올려 먹었는데
오늘 잘라준건 손바닥반만해
스파게티 면을 쌈싸먹는 기분이야
찢어서 올려야 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