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끝나고 어제부터 밀린 거 몰아보는데 다들 어쩜 이렇게 예쁜 걸 사는겨
누가 당근 잎 올려준 거 보다가 관상용으로 키우고 싶어져서 다이소라도 갈랬는데 이미 문 닫았네ㅠㅠ
내일 급 휴가내고 식쇼 가고 싶다 진심...


아래짤은 척박한 환경에서도 새 잎 폭풍으로 내주는 우리회사 휴게실에 있는 친구...
어떻게 좀 만져주고 싶은데 우리층 다른 식물들도 안습이라 어디서부터 손 대야 할지 모르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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