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잎마름으로 몇번 질문했었는데
여러가지로 변화를 줘봤는데...
사진처럼 끝이 말라들어가는것같이 보이는데(1번사진)
근데 버석하게 타들어가는게 아니고
잎을 뒤집은 사진(2번사진)처럼 해당 전혀 마르지는 않았거든요? 바스락거리도 않고 마른색 부분도 잎이 휘어질정도의 탄력은 있는 상황이에요
이게 뭘까요?
예전에는 잎ㅇㅣ 말라서 고민이었는데
뭔가 병인가요? 마르는것도 아닌 안마르는것도 아닌 이상한 현상이네요
그리고 새 이파리는 계속 잘나고
먼젓번 난 이파리부터 이러고 잘라내면 또 다음 이파리가 이러고(3번사진)
그래서 계속 솎아내면서 키만커지는것같아서 너무 스트레스네요 ㅠ
마지막으로 흙사진도 첨부합니다.. 아보 화분이 2개인데
얘는 다른화분보다 흙이 잘 마르지도 않고
(그래서 물주기는 더 길어요 !! 한 3센티는 마른거같다싶을때 주거든요 수돗물 하루 뒀다가 줘요)
과습인가 싶다가도 늘 새 이파리는 멀쩡하게 나고
좀 자랐다 싶으면 저렇게 색이 변하니
궁금하네요 ㅠㅠ 그래도 역시 과습인걸까요?
예전에 과습일때랑은 마르는느낌이 다른거같아서 ㅠ 여쭤봅니다
누가 아보카도 어린 개체는 잎이 햇빛에 탄다 그랬는데.. 그 아이 사는데가 빛이 강한가 함 보세요.. 과습먹었던 잎은 광합성을 못해서 차츰 말라서 떨구긴 해요.
비료는 주신적 있으신가요? 어린 아보카도 한테 바이오가든, 타이포, 하이포넥스 다 줘봤는데 저렇게 잎이 타버리더라구요. 그 이후부턴 그냥 비료 안주고 키우고 있습니다
저희집 애도 이러는데 빛을 과하게 줘서 그런것같더라구요
아보카도 1년정도는 비료주면 안되용 - dc App
같은 내용으로 전에 글 올렸었는데 비료가 문제인것 같았어요. 저희집은 빛이 별로 없어요. 반음지? 양지? 암튼 지금 말라가는잎은 얼음 되고 위에 계속 새로 나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