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가 라이트 감독의 영화 '뜨거운 녀석들'에서주인공이 스파티필름을 기르는 것에 감명받아스킨답서스를 수경으로 해봤어요수경화분이 깊지 않아서 빼고 그냥 볼에 집어넣었네요이름은 '아이 갓츄 언더 마이 스킨'으로 지었어요
엇 나 그거봤는데 식물이 나왔어?ㅋㅋ 암튼 환영
나의 크리스털♪
ㅋㅋㅋㅋ 주문 생각한사람 나뿐만은 아녓군 잘햇어용 쉽고 이쁜 돌쇠죠
아 준나 커엽네ㅋㅋㅋ 환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