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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가 라이트 감독의 영화 '뜨거운 녀석들'에서
주인공이 스파티필름을 기르는 것에 감명받아
스킨답서스를 수경으로 해봤어요
수경화분이 깊지 않아서 빼고 그냥 볼에 집어넣었네요

이름은 '아이 갓츄 언더 마이 스킨'으로 지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