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있는 내 파리지옥 막 막대기로 콕콕찌르는 아저씨한테 썅욕박고 꺼지라고했다 ....
또 힘빠진채 검어질 내 파리지옥 생각하니 너무 마음이 아프다
아ㅠ 이래서 직광쬐여주고싶은데 무서워서 밖에 못내놓겠어
오히려 애들은 전혀 안건드는데 20~40대 들이 문제야 ....
남의 식물을 왜 찌르고 그러세요 아저씨... 좋은 욕설 ^^
어어... 접히는게 신기해서!! 허허! 젊은애가 무슨 욕을 그렇게 해.... 흠..큼...크흠... !
아ㅠ 이래서 직광쬐여주고싶은데 무서워서 밖에 못내놓겠어
오히려 애들은 전혀 안건드는데 20~40대 들이 문제야 ....
남의 식물을 왜 찌르고 그러세요 아저씨... 좋은 욕설 ^^
어어... 접히는게 신기해서!! 허허! 젊은애가 무슨 욕을 그렇게 해.... 흠..큼...크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