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도 봐가면서 적당량만 해야해.별생각없이 수태 불린거 남아서 조금씩 더 붙여줬다가아침에 보니 죄다 잎에 물올라와서 수태벗기고 흙 파헤쳐서써큘앞에서 말리는 중ㅜㅠ아..인간은 왜 알면서도 늘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것인가..
잎에 물이 올라왔다는게 일액 얘기하는거야? 아니면 과습으로 투명해졌다는건가
투명해짐..
나 기근에 수태 덮고 랩으로 감아서 공중에서 그냥 바로 뿌리 내려볼까 했는데... 위험할까;
아니 그건 괜차나. 흙을 수태로 다덮는게 안좋은거
이런 현상이 벌어질수도 있구나.. 고맙워요 부다맨
나처럼 실수하지마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