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도 봐가면서 적당량만 해야해.


별생각없이 수태 불린거 남아서 조금씩 더 붙여줬다가

아침에 보니 죄다 잎에 물올라와서 수태벗기고 흙 파헤쳐서

써큘앞에서 말리는 중ㅜㅠ

아..인간은 왜 알면서도 늘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