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원 갔을때 다육이 보던 직원 아줌마가 사람들이 자꾸 다육이 잎을 하나씩 떼어간다고 그러던데
그렇게 잎꽂이 되는 품종은 구하기도 쉽고 값도 싼 거 아님?
왜 굳이 길가 다육이들 떼어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