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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일에는 완전 팔팔했는데
10월 4일에 질소비료 10알?정도 주고 물 준다음에 그 뒤로 겉흙 마르면 물 주면 되겠지 하고 관심 껐더니 오늘 보니까 이렇게 축 늘어졌어요 놀라서 물부터 줬는데 비료를 줘서 이런건가요? 잘 키우고 싶었는데 잠깐 관심 안 가져줬다고 이렇게 되니까 마음이 아프고... 집에서 기른 단호박 먹고싶었는데 제가 어떻게 해야 다시 살아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