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잘 모르는데 언니가 해외이주하면서 키우던 화분중 키우기 쉽다는 화분 몇개줬는데요
여름철에 수술후 2달간 요양하느라 집을 비우게되었고 지인분께 물을 부탁은 했는데 이주일에 한번씩 주셨다고 하네요
집에 돌아온 후 보니 이파리가 우수수 떨어졌고ㅠ
영양제를 좀 줬더니 새순이 나오네요
근데 말라진 잎들은 돌아오지않네요
그리고 이파리에 일부에검은점? 들처럼 많이 있는데 닦으니 없어지긴하네요
뭘까요?
같이 있던 다른 화분에는 없었습니다
화분을 베란다에 두고 문을 다 열어뒀고 햇볕이 오전중에만 들어오는 환경입니다
물은 그 동안 손가락찔러봐서 없다 싶을때 줬습니다
살릴수 있을까요? 이파리들 닦으면서 보니 오묘한게 너무 매력인데 잘돌보지못해서 미안하네요
뭔진 잘 모르겠지만 새 잎 나오고있으면 괜찮지 않을까요?
아 그럴까요? 말라진 아파리를 따줘야하는지 고민중입니다 다상한거 따버리면 앙상해질듯한데 그이후에 새순이 더 잘나올까요?
한번 변색되서 상한 잎은 회복이 되지 않으니 따셔도 무방한데 많이 따고 나면 잎이 없으니 물 주는 양을 줄이셔야 해요 검은건...잘 안보여서..주기적으로 신경써주세요. 물샤워시키고 싶지만 과습될까 무서우니..좀 더 관찰하시는 걸로
벤자민이 ㅈㄹ게 예민해서 환경좀만바뀌어도 잎막떨굼.. 물주는 스타일이 바뀌어서 잎 떨군듯
예민하고 성장속도는 느린데 생명력은 끈질김.. 삽목하면 뿌디리도 잘나와
글고 벤자민 통풍 잘 해죠야댐 잎 흔들리는거 조아함 선풍기 켜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