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어렵더라고요 딸기가 생각보다 작게 열렸어요. 아마 햇빛이 많이 필요한가봐요
겨울에는 안에서 키워도 딸기 남...햇빛보단 온도를 중시하는것 같아 보이던데..
봄날씨 온도로 해서 키우면은 잘 살아감
실내에서도 딸기 열리긴 하는데 맛이 없었음
딸기는 빛을 좋아해서 실내에서는 거의 24시간 led를 바짝붙여 쬐줘야함. 몸이 약해서 과습이면 죽음. 몸이 약해서 비료가 진하면 죽음. 그렇다고 물만주면 안자람 (비료필수). 날씨가 더우면 죽으나 추운건 꽤 버팀. 장미과라 온갖 병해충을 끌고옴.
설향같은 일반딸기 모종을 사면 겨울때 춥고 햇빛차단 비료차단해줘야 봄에 비로소 꽃&열매가 맺힘 (1년에 1번). 그러므로 사계딸기 품종을 키우는게 훨씬 쉬움.
간신히 살려가며 잎만보고 키우려면 그리 어렵지 않으나, 꽃&열매를 보려면 ㅎㅎㅎㅎ. 그냥 3월정도에 화방 많이 맺힌 모종을 사서 키우셈.
개인적으로는 어렵더라고요 딸기가 생각보다 작게 열렸어요. 아마 햇빛이 많이 필요한가봐요
겨울에는 안에서 키워도 딸기 남...햇빛보단 온도를 중시하는것 같아 보이던데..
봄날씨 온도로 해서 키우면은 잘 살아감
실내에서도 딸기 열리긴 하는데 맛이 없었음
딸기는 빛을 좋아해서 실내에서는 거의 24시간 led를 바짝붙여 쬐줘야함. 몸이 약해서 과습이면 죽음. 몸이 약해서 비료가 진하면 죽음. 그렇다고 물만주면 안자람 (비료필수). 날씨가 더우면 죽으나 추운건 꽤 버팀. 장미과라 온갖 병해충을 끌고옴.
설향같은 일반딸기 모종을 사면 겨울때 춥고 햇빛차단 비료차단해줘야 봄에 비로소 꽃&열매가 맺힘 (1년에 1번). 그러므로 사계딸기 품종을 키우는게 훨씬 쉬움.
간신히 살려가며 잎만보고 키우려면 그리 어렵지 않으나, 꽃&열매를 보려면 ㅎㅎㅎㅎ. 그냥 3월정도에 화방 많이 맺힌 모종을 사서 키우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