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들을 자라는거 보면 더 그런생각이 들어.
꽃이 피고 잎이 지고 내가 잡아 먹기도 하고
난 그래서 허무한만큼 별거아니니까 이왕 태어난거 하고싶고 좋아하는거 다 해보고 막 살자는 마인드임ㅋㅋ 남한테 피해안주는 선에서만!
생각이 너무 많으면 잡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다가 결국 그런생각되는듯ㅋㅋ 나도그래
잡아먹기도 하고 잡아먹히기도 하고
저도 그런 생각이 종종 드는데 그만큼 아 세상 살만하다. 또는 즐겁다라는 생각도 들지 않나요? 그런 생각이 안들땐 일부러라도 주위를 둘러보고 소소한 행복을 찾아보기도 해요. 그럼 아 이런 것에도 행복할 수 있구나 싶으면 또 기분이 좋아져요.
난 그래서 허무한만큼 별거아니니까 이왕 태어난거 하고싶고 좋아하는거 다 해보고 막 살자는 마인드임ㅋㅋ 남한테 피해안주는 선에서만!
생각이 너무 많으면 잡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다가 결국 그런생각되는듯ㅋㅋ 나도그래
잡아먹기도 하고 잡아먹히기도 하고
저도 그런 생각이 종종 드는데 그만큼 아 세상 살만하다. 또는 즐겁다라는 생각도 들지 않나요? 그런 생각이 안들땐 일부러라도 주위를 둘러보고 소소한 행복을 찾아보기도 해요. 그럼 아 이런 것에도 행복할 수 있구나 싶으면 또 기분이 좋아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