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많아
남들이 부러워 하는것도있고
엇그제도 비싼거 하나 데려왔는데
또 새로운게 보여 심지어 얘도 50만원이 넘어
안되는데 안되는데 하면서도 결제창 띄워놓고 있다
공산품이면 나중에 사도 되는데
마음에 드는 수형 마음에 드는 품종은 다신 안나오는 일이 많으니까 더 이렇게 되는거 같아
남들이 부러워 하는것도있고
엇그제도 비싼거 하나 데려왔는데
또 새로운게 보여 심지어 얘도 50만원이 넘어
안되는데 안되는데 하면서도 결제창 띄워놓고 있다
공산품이면 나중에 사도 되는데
마음에 드는 수형 마음에 드는 품종은 다신 안나오는 일이 많으니까 더 이렇게 되는거 같아
이거 놓치면 다신 못산다는 기분에 집착하게 되는거 같아요 이거 아니여도 이쁜거 또 나온다는 생각으로 여유를 가지는게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