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라 버림 ㅋㅋㅋ..잘 들어가게
저녁에 밖 식물하고 약간 떨어진 곳에 놔두면은 날아다니는 나비같이 생긴건데..
작아.....그런게 날아와서 거기로 잘 붙어서 구이가 되여잇음. 모기만큼 한데..날개가 잇어서 못 들어간것 같아서 (모기 역시 붙어서 디져잇음)
좀 촘촘히 플라스틱 재질로 밖 만들어 둔것
철 자르는 가위로 어느정도 들어가게 맹글고 냅두니..잘 들어가
아침에 보면은 디죠잇음...
불빛 때문인지 , 따스한 약한 열기가 흐름.
충전시키고, 베란다 나무에 걸어두기도 하고, 여하튼 밖에 놔 둚
저녁되면은 날씨가 쌀쌀해서인지 잘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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