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짤이 전체샷이고 그다음짤부터 새순이 나서 펴지는 과정인데얘도 진짜 특이하게 잎 한무더기가 하나로 자라다가 펴지면서 가지하나가 되더라구요첫짤처럼 그냥 딱 보면 뭐가 어디서 크는건지 전혀못알아봐요 ㅋㅋ세심하게 들여다봐야 지지대마냥 올라오는 새 잎이 보이네요
얘진짜 잘늘어나 효자임
새 순 올라오는 것도 느리지만 그것도 한 몫 할 듯
맞아 실제로 잎나는것도 한세월이긴함
그런가봐요 몬스테라는 커다란 잎이 나오니까 오 잘 자란다! 이러지만 에셀리아나는 자라긴 하는 건가 싶다가 옛날 사진 보면 많이 커 있더라고요
몬스는 새잎나올때마다 나!! 자란다!! 나온다!! 하는 친구라 키우는 재미가 있죠 ㅎㅎ 에셀리아나는 방금 처음봤는데 너무 귀여운듯..
다 좋은데 잎 끝 부분이 쉽게 탐. 직광 피하기 염소제거 물로 줘도 항상 타더라. 근데 새순은 꾸준히 내고 잘자라서 이젠 그러려니 함. - dc App
그건 어떻게 할수가 없나봐. 화분환경의 한계인지 실내의 한계인지 종의 한계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우리집도 잎 긴 애들은 끝이 조금씩 타더라
난 오히려 저렇게 촉 나와서 갈라지는거 넘 좋아함ㅋㅋㅋ 맨날 얼마나 벌어졌나 보는 재미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