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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 발아시켰으니 올해로 9년째임. 내가 키우는 식물 중 가장 오래된 것인듯

창가에서 키우느라 일부러 기울여서 심어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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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여름에 발아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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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째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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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째 가을

기본적 수형은 이 때 거의 만들어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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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째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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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째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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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째 겨울. 잎이 진 후 뽑아놓으면 이런 느낌

이렇게 겨울 내내 놔둬도 멀쩡함. 6월쯤 기온이 올라가면 알아서 싹이 남

바오밥이 키우기 편한 점이 겨울에 뽑아서 보관할 수 있다는 것인듯. 자리를 적게 차지함


5년째부터는 화분을 내놓을 곳이 마땅치 않아서 관리를 제대로 못해줬고 사진도 별로 없음. 그래도 옆으로 꽤 많이 굵어진듯


바오밥 중에서 디지타타 종은 키우기 매우 쉬우니 갤러들도 한 번 발아 도전해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