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선인장 물 너무 많이 줘서(뇌피셜) 죽은 적 있음..
대파는 너무 잘 자라서 맛있게 먹음.
지금은 그루트 화분에 스투키 하나만 키우는 중.. 얘는 방치하듯이 키워야 잘 자라는 거 같더라 알아서 잘 큼
집 오피스텔에 북향이라 햇빛 아침이랑 저녁에 1시간씩은 들려나.. 거의 없음. 그래도 스투키는 기특하게 창쪽으로 잘 자람..
이번에 놓을 위치는 창가쪽에 60cm×30cm 정도 되는 선반이야.
요리(주로 양식)하는거 좋아해서 바질 키우고싶고.. 로즈마리나 타임 같은 식용 허브들 키우고싶어. 유튜브 같은데 보면 바로 잎파리 따서 요리에 쓰는거 나오잖아.. 그거 하고싶음 ㅠ 뭔 말인지 알지?
그래서 식물등 하나 사서 그 밑에다 바질을 메인으로, 그외 같이 잘 자랄 거 같은 허브 및 먹을 수 있는 식물들 키우려고 해..
0. 햇빛 거의 없음. 30×60cm 창가쪽 선반, 바질, 식물등
1. 식물등 추천 좀 해주세요(바질이 메인) 가성비충이라 가성비 좋은거로 해줘.. 식물 제외 조명만 다 해서 5만원 밑이면 될까? 오피스텔이라 작고 소소하게 키우고 싶어. 너무 과한거 말고 적당한거로. 내가 일과가 불규칙해서 자동으로 온오프 되는거였으면 좋겠어.
2. 바질이랑 같이 식물등 밑에 놔둘 식물들 추천해줘. 로즈마리랑 타임 같은 식물등에다 둬도 될까? 아님 대파나 스투키도 둬도 돼?
3. 댓글달아줄 사람들한테 미리 고마워.
대파는 너무 잘 자라서 맛있게 먹음.
지금은 그루트 화분에 스투키 하나만 키우는 중.. 얘는 방치하듯이 키워야 잘 자라는 거 같더라 알아서 잘 큼
집 오피스텔에 북향이라 햇빛 아침이랑 저녁에 1시간씩은 들려나.. 거의 없음. 그래도 스투키는 기특하게 창쪽으로 잘 자람..
이번에 놓을 위치는 창가쪽에 60cm×30cm 정도 되는 선반이야.
요리(주로 양식)하는거 좋아해서 바질 키우고싶고.. 로즈마리나 타임 같은 식용 허브들 키우고싶어. 유튜브 같은데 보면 바로 잎파리 따서 요리에 쓰는거 나오잖아.. 그거 하고싶음 ㅠ 뭔 말인지 알지?
그래서 식물등 하나 사서 그 밑에다 바질을 메인으로, 그외 같이 잘 자랄 거 같은 허브 및 먹을 수 있는 식물들 키우려고 해..
0. 햇빛 거의 없음. 30×60cm 창가쪽 선반, 바질, 식물등
1. 식물등 추천 좀 해주세요(바질이 메인) 가성비충이라 가성비 좋은거로 해줘.. 식물 제외 조명만 다 해서 5만원 밑이면 될까? 오피스텔이라 작고 소소하게 키우고 싶어. 너무 과한거 말고 적당한거로. 내가 일과가 불규칙해서 자동으로 온오프 되는거였으면 좋겠어.
2. 바질이랑 같이 식물등 밑에 놔둘 식물들 추천해줘. 로즈마리랑 타임 같은 식물등에다 둬도 될까? 아님 대파나 스투키도 둬도 돼?
3. 댓글달아줄 사람들한테 미리 고마워.
필립스 2만원대에 살수있서 - dc App
ㄱㅅㄱㅅ 고마웡
자동 온오프할려면 그런 기능이 있는 스탠드를 사면 돼! 잘모르겠고 인테리어 해치고 싶지 않으면 필립스나 초록하우슨가? 그런 흰색 계열의 조명사셈
고마워요!
통풍 안좋으면 로즈마리는 ㄴㄴ인데 꾸준히 잘라먹는다면 식용으로 두어도 될듯
로즈마리는 포기하려고! 잘 못키울 거 같아서.. 고마워 ㅎㅎ
나 북향, 하루에 1분도 직사광선 안 드는 간접광인 환경인데 바질 심하게 잘 자람. 식용 바질은 오히려 빛이 강하면 맛이 덜해져서 식물등은 다른 애들 쬐어주고 바질은 그냥 창가에 두는데 바로 따서 요리할 수 있음ㅇㅇ 빛보다는 온도, 바람이 문제인데 타임이나 딜은 잘 모르겠지만 특히 로즈마리는 햇빛 바람 모두 최고조여야 잘 자라
요즘 날이 빠르게 추워져서, 바질을 이제 시작하는 거면 아마도 성장이 그렇게 왕성하진 않을 거임(최소 20도는 넘어야 좋아하는 듯) 그리고 바질은 새싹일 때 파워 햇빛이 필요해서 그 환경에서 실생은 한두 번 수확하는 이상으로 꾸준히 먹기는 어렵고 묘목을 사는 걸 추천해
그리고 식물등은 타이머 콘센트 쓰면 5만 원 안으로 가능할 거임
그럼 일단 식물등 없이 바질만 키워볼게 ㅎㅎ 근데 묘목이란게 그냥 10cm×10cm 포트에 담겨있는 식물인거야?
ㅇㅇ그거 맞음. 바질은 초반 새싹 시절 성장이 엄~~청 느린데 업자들이 넘사벽 환경에서 키운 애들은 엄청 튼튼하고 우람해서, 시간과 노력을 아주 많이 절약해 준다ㅋㅋㅋ 보통 한 포트에 3~4촉 들어있는데 그것만 1바질 1화분으로 나눠 심어 줘도 자급자족하긴 괜찮을 거야. 나중에 물꽂이로 계속 늘려도 되고!
필립스 이번에 새로 나온 등 기존꺼랑 성능은 똑같고 가격을 더 줄인거라던데 만원 후반대?인가 그정도 해
난 아직 안 써봐서 모르겠는데 가성비 따지면 그게 좋을듯. 혹시 사게 되면 후기 좀 ㅋㅋㅋ 그리고 나는 풀나옴꺼 바형 선반에 설치해서 쓰고있는데 그냥 바형중에서 가격 저렴(이라기엔 3만원 넘긴 한데)한 것 같아서 쓰고있고 성능 좋음 타이커는 그냥 타이머콘센트 최저가로 사. 나 6천원대 쓰고있는데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