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이소 놀러갔다가 미니토분이랑 수경으로 쓸 유리병하고 바닥재하고 다들 1000~2000하길래 대충 집어와서집에있는 다육이들이랑 행운목이랑 개운죽 꽂아줬는데완전 귀요미임... 보고있으면 행복하다ㅜㅜ
알로에 너무 귀엽다
알로에들 못생긴화분에있다가 작은애들만 옮겨봤는데 너무 귀여워짐ㅠ
다이소 은근 유용하고 좋지 근데 자갈 사용은 좀 비추야 수경은 이끼 잘끼고(하이드로볼 천원짜리써봐) 토분에 올리면 곰팡이 조심해야하거든 무튼 조심해 피규어랑 놓으니까 귀엽다
ㅇㅎ 자갈 처음써봐서 엄청 예뻐서 좋았는데 조심해야겠구나ㅠㅠ 알려줘서 고마워 신경써서 키울게!
나도 습한 여름에 자갈 올렸다가 다육뿌리 썩힌적이 있어서 그래. 흙 날아가지 않게 위에 올리는 걸 멀칭이라고 하는데 마사토를 많이 써. 사실 위에 아무것도 안올리는 게 통풍 과습 생각하면 가장 좋아
다른 식물들은 멀칭 과습오는건 알고있었는데 다육이도 그럴줄이야ㅠㅠ 그래도 습한계절은 지났으니까 조금만 즐기다가(?) 치워줘야겠다ㅜㅜㅜㅜㅜ
ㅇㅇ 건조한 계절이니까 저 돌자갈은 색조합도 예쁘게 나와서 보기 좋아
맞아 그리고 착한가격ㅋㅋㅋ 근데 이거 무지하게 씻어줘야되더라 처음엔 다 하얀돌인줄알고 샀는데 집와서 물에 씻으니까 색이 드러남.. 근데 너무 예뻐서 놀램ㅋㅋㅋ 그래도 식물이 더 중요하니까 후딱후딱 써버려야겠다
나도 행운목 유리병. 필요했는데! 다이소 가서 사야겠다 고마어~~ 자갈도 산거야?
웅웅 내가간데는 화분코너옆에 어항용품?코너도 있었는데 거기에 '어항용 바닥재' 라고 팔더라고! 3키로에 3천원이야ㅎㅎ
울동네 가게들중 더 확장하길 바라는 유일한 가게가 다이소임 ㅋ
알로에랑 같이 심어준 쥐 진짜 귀엽다 - dc App
마리모사면서 피규어 여러개 산건데 저도 쥐가 제일 맘에들어요ㅋㅋ 넘귀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