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다가 팔았는데

보더니 인상 쓰면서 생각보다 작다고 에휴 가까우니까 사가지 뭐..

사진이 크게 찍혔네 작구만 투덜거리면서 사갔는데

안사셔도 괜찮아요 했는데 왔으니까.. 라면서 사가긴 하셨어요.




장미허브 워낙 쉽게 자라니까 나눔도 많이 하긴했는데

나눔했다가 다른것도 달라고 그러는 사람들때문에 피곤해져서 이젠 나눔은 안해야지 싶어서 그냥 돈받고 팔아본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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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허브는 하나는 9센치 사각 슬릿분에 심었고 다른 하나는 10센치에 심은거 총 5촉이에요.

이오난사는 사진에 찍힌 2개랑 하나 더 해서 3개였어요.

총 2500원에 팔았는데 비싸게 판건가해가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