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다가 팔았는데
보더니 인상 쓰면서 생각보다 작다고 에휴 가까우니까 사가지 뭐..
사진이 크게 찍혔네 작구만 투덜거리면서 사갔는데
안사셔도 괜찮아요 했는데 왔으니까.. 라면서 사가긴 하셨어요.
장미허브 워낙 쉽게 자라니까 나눔도 많이 하긴했는데
나눔했다가 다른것도 달라고 그러는 사람들때문에 피곤해져서 이젠 나눔은 안해야지 싶어서 그냥 돈받고 팔아본건데
장미허브는 하나는 9센치 사각 슬릿분에 심었고 다른 하나는 10센치에 심은거 총 5촉이에요.
이오난사는 사진에 찍힌 2개랑 하나 더 해서 3개였어요.
총 2500원에 팔았는데 비싸게 판건가해가지구.
헐 이걸 비싸다고 한거임? - dc App
넹. 물론 장미허브가 싼거긴 한데 그래도 슬릿분 값도 있으니까 이쯤이면 괜찮겠지 한건데 막 불쾌해하셔서
불쾌하면 사지말고 직접 키우던가 ㅋㅋㅋ 딱밤을 콱
당근에 거지발싸게 넘 많아서 안올림 나눔도 안함 - dc App
삽목이 재미있어서 했다가 너무 많아져버렸어요ㅋㅋ
미친놈임 그냥 똥같은 놈이니까 무시해
음 비싸게 판게 아니라면 다행이에요! 전 싼거지 하면서 올렸는데 투덜거리시길래 순간 저도 맘 상하고 내가 가격을 잘못알았나? 싶었어요
줄자 사진 보고 산거아님? 예의도 밥말아먹었네
넹 저 줄자사진도 올린거예요 사진으로보고는 큰줄 알았대요.
심보 뭐지...?? 어떻게 봐도 개이득인데 이걸 비싸다고 투덜거려....?
오우.. 다행이에요 맘 상했다가 아 내가 가격을 잘 파악하지 못했는가보다 했어요. 아닐텐데.. 싶어서 글 올려봤어요.
안 비싸니까 그냥 잊어버려. 그 사람도 사진과 체감은 다르다는 건 배웠겠지 뭐. 삽수 두어개를 몇 천원에 파는 사람들도 쌨더만
네네 감사해요! 난 돈 남기려고 파는거 아니야 난 싸게팔아 라고 스스로 생각했는데 뭔가 약간 부끄럽기도 했어요ㅋ
뭔가 투덜 거려서 가격 더 후려치고 싶었나 봅니다. 그럼 안사셔도 되요 하니까 투덜대면서 사간듯. 진짜 당근도 차단 기능 있음 좋겠어요
허허. 물질적으로 힘든 사람인가보다 생각해야겠어요. 장미허브가 그사람에게 삶에 여유를 좀 줄수있길.
당근 차단 기능 있어요!!
스투키 자구 쪼꼬미를 3000원에 파는 사람도 많은데요. 저 사람이 이상한 겁니다
위로 감사해요. 이제 저 부끄러움이 사라졌어요 당당해짐! 투덜거리는거 들으니까 약간 화끈하더라구요ㅋ
당근 비매너 평가해줘 ㅋㅋㅋ
그냥 부끄러워서 채팅도 판매목록도 지웠어요. 댓글들도 감사한데 조금이따 지우려구요 내 머리속에서도 지워져랏
당근하다보면 현장네고 유도할려고 일부러 후려치는 사람 있음. 나도 난초 팔 때 햇빛받아서 생긴 안토시아닌 반점 보고 상태 별로라고 후려치던 사람 있었음 꼬우면 그냥 사지말고 가라고 하면 됨 이래서 항상 거래장소는 협의없이 집근처로 함
2500원에서 얼마를 후려치고 싶으셨던걸까요 허허; 선생님이 예전에 당근에서 당한 험한일들 올린거 봤는데 그땐 남에일이라고 생각들었는데 갑자기 저도 당할까 두려워지네요.
저정도면 나도 사고싶은데;;;딱 당근처럼 저렴하다고 생각했는데 심보 못됐네 - dc App
히히 이제 괜찮아요! 당근에서 선생님이 원하시는거 완전 저렴하게 사는 복 받으세요!
아니 저렇게 수형도 예쁘고 상태도 좋은 걸 면전에서 후려치나...그 사람 양심이 뒤진 거예요.
예쁘게 키웠다고 칭찬해주셔서 감사해요 히히 야외에서 빗물이랑 햇빛 먹이며 키웠어요. 이제 주말에 추워진대서 집안에 데려올 2개 빼고 판건데 좀 마음아프게 보내게 됐네요ㅎㅎ
2500원도 없는 좆거지누ㅋㅋㅋㅋㅋ
돈보다 마음이 더 가난한 사람 같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