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질문 폭탄이라 미안
얘 이름이 뭘까?
몇 년 째 키우던 다육인데 남향 베란다 통창 앞에서 햇빛 실컷 받으면서 살던 아이야
갑자기 올 여름뷰터 색 바래지더라 원래는 초록초록했어
물 해 통풍 등등 의도적으로 변한 건 없어
물을 많이 준 건가 싶어서 한달 넘게 굶기는데 무르거나 시들거나 하진 않고 잎이 여전히 탱탱하메
몇 년 동안 참다가 해가 싫다도 의사 표현 하는 건가?
일단 다른 나무 그늘 아래에서 쉬는 중인데 뭘 해주면 될까?
미리 고마워
얘 이름이 뭘까?
몇 년 째 키우던 다육인데 남향 베란다 통창 앞에서 햇빛 실컷 받으면서 살던 아이야
갑자기 올 여름뷰터 색 바래지더라 원래는 초록초록했어
물 해 통풍 등등 의도적으로 변한 건 없어
물을 많이 준 건가 싶어서 한달 넘게 굶기는데 무르거나 시들거나 하진 않고 잎이 여전히 탱탱하메
몇 년 동안 참다가 해가 싫다도 의사 표현 하는 건가?
일단 다른 나무 그늘 아래에서 쉬는 중인데 뭘 해주면 될까?
미리 고마워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 다육이는 먹을 수 있나?? 뭔가 통통한게 맛있게생김 - dc App
영양이없어서 그런것아니야? 옛날 기르던 다육이도 똑같은건데 자꾸 밑에서부터 색빠지고 말라가길래 영양제 줬는데 다시 시꺼매졌던 기억이있는데..
장미허브(다육과)는 물 너무 말리면 노래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