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원에서 처음 올때는 땡그랗고 아기자기 했는데,
잎이 말려들어서 여기저기 알아봤어요. 근데 명확한 정답은 없고..
우굴쭈굴 잎이 계속 말려서 고민을 계속 해보다가..
말린잎들은 조금씩 조금씩 잘라주고 여름 내내 직광 노지에 내놓았더니 말림 현상이 해결되었어요. 그렇지만 귀여운 맛은 없네요.
결국은 빛 문제였던것 같아요. 야외에서 비 다 맞고 직광 쬐어줘도 타들어가지 않고 잘 자라주네요.
우림해진 우리집 페페 보고가세요.
(사진 어케 올리는지 몰라서 첨부했어요. 첫번째가 현재, 두번째 세번째 사진은 자구 분리해서 실내와 실외에서 키우는 모습입니다)
잎이 말려들어서 여기저기 알아봤어요. 근데 명확한 정답은 없고..
우굴쭈굴 잎이 계속 말려서 고민을 계속 해보다가..
말린잎들은 조금씩 조금씩 잘라주고 여름 내내 직광 노지에 내놓았더니 말림 현상이 해결되었어요. 그렇지만 귀여운 맛은 없네요.
결국은 빛 문제였던것 같아요. 야외에서 비 다 맞고 직광 쬐어줘도 타들어가지 않고 잘 자라주네요.
우림해진 우리집 페페 보고가세요.
(사진 어케 올리는지 몰라서 첨부했어요. 첫번째가 현재, 두번째 세번째 사진은 자구 분리해서 실내와 실외에서 키우는 모습입니다)
역시 태양만세!!
나도 햇빛보여주고 해결했어.. 습도보다 햇빛문제라고 생각해
와 우리집은 빛은 색깔만 빠지게 하고 공중 습도가 습해야 안말리고 평평해지던데
사실 빛을 많이 쬐주면 색이 연두색으로 변하긴 하더라구요. 그 부분은 하이포넥스 시비해주니 해결이 되었어요. 새순부터는 짙은 초록으로 돌아왔어요 그리고 습도는 여기가 제주도라서 그런지 몰라도. 야외가 건조한 경우는 겨울 말고는 잘 없거든요. 그 부분도 영향이라면 영향일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