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받은 칼큘러스인데 받은 첫날(10/6)에 물 주란 대로(종이컵 반컵, 식물에 닿지 않게) 줬는데 그 다음날부터인가 쩍 갈라지기 시작하더니 여태 이 상태네요탈피인가요 사망인가요? 살릴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ㅠㅠ 선생님들 소견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저 시봉새 저거저거
뭔 징조도 없이 반갈죽 당한거임?
그리고 ㅈ같은 자갈 좀 치우셈 거기 자꾸 자갈 껴서 주는데 통풍 안되서 물러죽음
자갈 그냥 다 없애버려요? 걍 다 치워버리고 어디다 뭐 다시 심음 데나여?
자갈만 치우셈
ㄱㅅㄱㅅㄱㅅㄱㅅ!!!
싹 나오려고 하는거 아님?
10/6-10/13 동안 저상태 고대로임 변화가 없어여 갈라진부분 좀 마른 거 빼곤
시봉새?인가요?
물이 충분한데도 물을 더 주면 저렇게 옆구리가 터짐. 다음 탈피할때까지 저 상태일거임 담엔 식물 상태도 봐가면서 물주셈
다시 붙일 순 업나요?? 실 같은 걸로 짬매도 되나요?
날씨보고 비가 자주오면 무족권 단수해야해 공중습도로 물을 이미 먹은 상태에서 물부어서 그런 덧
헉 어쩐지 받은 날에 엄청 습했어요 ㅠㅠㅠ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