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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에 데려왔고 그 때도 컨디션이 안 좋아보이긴 했는데
집 데려와서 물 주라는 날에 흐르는 물 화분 밖으로 다시 나올 정도로만 주고 물기 빠지자마자 햇빛 너무 안 쎌 때 걸어놨었어요
약간 흐린 날 창문 앞에 걸어두고 창문 열어놓고 나갔을 땐 괜찮았어요
근데 오늘 깜빡 블라인드 열어만 놓고 창문 닫아놨는데 애가 그 사이에 마른 것 같아요 ㅜ 군데군데 갈색으로 변해서 너무 속상해요
물 많이 주지도 않은 것 같은데.... ㅜ
분무는 분무기로 2번씩 쫙쫙 아침 저녁으로 해줬어요
습도는 보통 50% 온도는 23~25도예요
너무 속상해요 얘가 왜 이럴까요
마지막 사진 새순 끝이 저렇게 말랐어요 원래 안 저랬는데...
혹시 햇빛이 너무 쎘나 하기에는 이중창 닫고 블라인드 열어놓고 나간건데... 이러면 보통 반양지랬는데 ㅠㅠ
혹시 햇빛이 너무 쎘나 싶어서 지금은 화장실에 분무기 뿌려서 습도 65%~70% 만들어놓고 일반 led라도 밝게 켜놨어요
혹시 이유아시는 분....ㅜ

그리고 처음 데려왔을 때부터 하얀 납작 버섯같은 쪼끄만 것들이 있었는데 말라서 바삭바삭 부서지길래 부숴놨어요 부서진 버섯 조각같은거 그대로 놔둬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