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해를 못봐서 그런가 줄기 갈라지는 부분이 쭈글쭈글 힘이 없어요.. 새끼잎줄기도 축 처지네요..
평소에 방충망 닫은 창문 옆에 두고
서향이라 해질녘에 해 잠깐 받아요.
5일날 분갈이 해줬고 오늘 아침까지 물 두 번 줬어요.
과습일까요..? 햇빛때문일까요? 통풍일까요? 너무 추운걸까요?
통풍은 이 이상으로 줄라면 선풍기를 틀어놔야 하는디..
평소에 방충망 닫은 창문 옆에 두고
서향이라 해질녘에 해 잠깐 받아요.
5일날 분갈이 해줬고 오늘 아침까지 물 두 번 줬어요.
과습일까요..? 햇빛때문일까요? 통풍일까요? 너무 추운걸까요?
통풍은 이 이상으로 줄라면 선풍기를 틀어놔야 하는디..
흙 한번 파서 만져보세요
마사토? 걷어내구 부슬부슬하길래 아침에 물줬어요. 그래서 지금은 촉촉하답니다
광량에 비해 물 주는 주기가 좀 짧은듯...? 최근에 날도 흐리고 비도 와서 흙도 더 잘 안말랐을텐데... 속흙까지 말랐는지 보고 주는게 좋을거 같음
그리고 분갈이 해준지 얼마 안돼서 몸살일지도...?
맞아요.. 지금 보니까 과습인 것 같기두 해요.. 줄기가 두개인데 다시 보니 줄기 하나가 다 쭈굴쭈굴 하고 잎들이 쳐져있네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당분간 빼짝 말려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