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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샌더소니아 글 올라온거 보고 완전 홀려서 샌더소니아 구근살려다가 예전부터 눈독들이고 있던 밥티시아도 같이 파는거보고 홀린듯이 구매한후 기다림의 시간을 거쳐서 드디어 손에 넣었네요.
밥티시아는 보라 말고도 노랑 하양도 있길래 골고구 다 샀는데 내년이 너무 기대되네요 ㅋㅋ
샌더소니아는 60일만에 꽃핀대서 심기도 전인데 벌써부터 설레이는 ㅋㅋ


최근 카랑코에 두개도 공짜로 얻었고 소국도 두포트 얻어서 자리가 너무 부족한데... 몇개는 정리해서 당근하든 지인에게 나눔이든 휴지통행이든 처라해야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