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샌더소니아 글 올라온거 보고 완전 홀려서 샌더소니아 구근살려다가 예전부터 눈독들이고 있던 밥티시아도 같이 파는거보고 홀린듯이 구매한후 기다림의 시간을 거쳐서 드디어 손에 넣었네요.
밥티시아는 보라 말고도 노랑 하양도 있길래 골고구 다 샀는데 내년이 너무 기대되네요 ㅋㅋ
샌더소니아는 60일만에 꽃핀대서 심기도 전인데 벌써부터 설레이는 ㅋㅋ
최근 카랑코에 두개도 공짜로 얻었고 소국도 두포트 얻어서 자리가 너무 부족한데... 몇개는 정리해서 당근하든 지인에게 나눔이든 휴지통행이든 처라해야겠어요.. ㅠㅠ
샌더소니아 아무래도 꽃이라 광량 많이 필요한 것 같아요. 물 말렸던 애들이나 광량 부족했던 애들은 꽃 안 폈음 ㅋㅋ.. - dc App
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ㅋㅋ 사라예보님이셨나요? 올리신 글에 그대로 영업당해서 ㅋㅋㅋ 결국 구매한.. ㅠㅠ
ㅋㅋ 저랑 비슷한 시기에 키우신 분 계신데 그분은 남향에서 여름에 키우셔서 엄청 짱짱하게 잘 키우셨어요. - dc App
꽃피는 식물들이 정말 취저라서 키우고 싶은데 첫식물이 꽃 키우다가 다 보내버려서 키우기 겁나...ㄷㄷ
밥티시아 보라 하나 서비스 들어온거 있는데 가져가서 키워보실래요?? 엄마 나눠 드리고 보라 하양 두개 키울 생각이였는데 지금 보라가 2개가 되서 난감.. ㅋㅋ
아냐 형.. 꽃에 관해선 나 완전 똥손인걸 ㅠㅠ 자신이읎엉..ㅋㅋㅋㅋㅋ
관심있음 가져가서 키워봐여 ㅋㅋ 베란다보단 노지에서 키우는게 더좋을정도로 크고 뿌리가 잘큰대요. 해가 갈수록 풍성해지고 세력도 커진다니까 쉽게 죽진 않을꺼 같은데. 밥티시아 어디안가니까 언제든 생각있음 말해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