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속상함


벨벳 싱고 아까 올린 벌레글 말고도 외출하고 돌아와서 보니까

아무리 봐도 응애 의심되는게 더 보여서 그냥 갖다 버렸어


지금 뿌리만 흙에 심어주고 물꽂이 하던 잎 다 버림


싸다고 심폴에서 별 3개 짜리 스토어에서 좋다고 덥썩 사면 나처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