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이 없어서(다른 거 들일 예정/ 여름 무지성 식쇼 삽수들 부피커짐)
내가 사왔던 가격 반값이하로 내놨는데
하트만 찍히고 안 팔림.

더 내릴까 고민하다가
다시 보니 새 잎 계속 내고 올릴때보다 예뻐졌는데 이렇게 잘 자라는 거 보니 또 보내긴 아쉽고

숨기고 그냥 내가 품을까 왔다갔다 고민 엄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