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이 없어서(다른 거 들일 예정/ 여름 무지성 식쇼 삽수들 부피커짐)
내가 사왔던 가격 반값이하로 내놨는데
하트만 찍히고 안 팔림.
더 내릴까 고민하다가
다시 보니 새 잎 계속 내고 올릴때보다 예뻐졌는데 이렇게 잘 자라는 거 보니 또 보내긴 아쉽고
숨기고 그냥 내가 품을까 왔다갔다 고민 엄청함
내가 사왔던 가격 반값이하로 내놨는데
하트만 찍히고 안 팔림.
더 내릴까 고민하다가
다시 보니 새 잎 계속 내고 올릴때보다 예뻐졌는데 이렇게 잘 자라는 거 보니 또 보내긴 아쉽고
숨기고 그냥 내가 품을까 왔다갔다 고민 엄청함
내가 팔고 싶은 가격에서 안내림... 안팔리면 걍 내가 키울래
무지성식쇼결과놓고 고민하는거 다똑같네 ㅋㅋ 난 당근은 귀찮고 선물이란 명목으로 떠넘기고 있음ㅠ 근데 남한테 주려면 번듯하고 키우기도 쉬운거 줘야되는데 고르다보면 또 이뻐서 ㅋㅋㅋ
주변에 이미 다 떠넘김ㅋㅋ 그리고 식물은 안키우는 사람한테는 주기가 서로 부담스러운게 있는 듯 ㅋㅋㅋ 다들 월동 준비하느라 구매자<판매자인 상황인거 같다 다들 똑같네
나는 그래도 대부분 세라믹화분에 심어서 잘사가는 편인데 그냥 화분 샀던 가격에 주로올려.. 소품 좋아해서 소품 싼가격에 샀는데 대품되서 보기싫어진애들 위주로 파는데 그냥 새화뷴값번다 생각하고 그렇게 파니까 나름 팔림..
기다리면 언젠가는 팔리긴 팔리더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