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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손미안

프로개님 망고스틴은 양이 너무 많아서 사지 못하고

시간이 흘러 하나 둘 새싹 올라오는 사람들 부러워서 손가락 빨고 있었는데

집에서 도보 오분거리 나눔이라니 이건 못참지

가서 받는데 아니 새싹이 어떻게 이렇게 건강한지

또 흙 담김새라고 해야하나 내가 분갈이하고 심는건 진짜 더러운데

식린이는 내공차이 느껴부럿으..나 아직 화분
정가운데도 잘 못 심어ㅋㅋㅋ

건강하게 잘 키울게요 감사합니다

집에 가져다 둔 사진은 빨래널고 넘 더러워서 못찍었어요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