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말할곳이 없어서 올려봐요..
신세한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대학때부터 거의 1년간 농촌지도사가 되기위해
공부를 했습니다. 뭐 솔직히 제가 배불렀던거인지 열심히 한거 같지 않고 오늘이 시험인데 실패할듯 싶습니다.(모의고사만봐도 성적이 계속 합격할점수는 아니더라구요)
당장 먹고살 걱정이 시작되니 너무 무섭네요.
뭘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환경이 계속 공부할수있는 환경이 아니라 당장 내일부터 뭘해야할지 걱정입니다.
농대생으로 할수있는 일들이 뭐가 있나요… 하 정말 다들 뭘하고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누군가가 뭐라도 시켜줬으면 합니다..
내일부턴 일자리를 알아봐야하는데 아무것도 모르네요
학교다니면서 인맥은 없고 그냥성적만 좋게받고 농업쪽 기사자격증 딴게 전부네요 왜이리 살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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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노자는 젊을때 그 일하고 귀국하면 집사고 가게낸다. 한국인은 젊어서 그 일하면 목돈도 못모으고 사업자금도 아슬아슬한데다 어디가서 경력으로 쓰지도 못함 일이 힘들어서 기피하는줄아나ㅋㅋ
같은분야는 아니지만 대학졸업하고 취업이 막막하고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분명 잘될거에요!
요즘엔 공채도 경력자위주고 그런 뉴스 본 적 있는데 - 누군가 뭐라도 시켜줬음 한다는 그 말이 참 안타깝고 간절해보인다.
저 해양쪽으로 공부했는데 현실은 설계하구잇음ㅋㅋㅋㅋㅋㅋㅋ 난 이것만 햇으니 다른건 못할거야는 ㅇㅏ직은 이릅니댜
해외로 눈길 돌려보세요. 멕시코는 좀 그렇고 미국쪽은 괜찮아보입니다. 영어 좀 하시면은 요즘 화상으로 면접보고 그러니까 주저하지 말고 지원해보세요. - dc App
큐넷에 자격증정보들어가면 그 자격증 보는 회사들 있는데 그 곳들 위주로 알아보세요. 그리고 임기제 공무원도 많으니까 임기제하면서 다시 농지사 공부하는 것도 나쁘지않을 듯
그래도 전공 쪽으로 취업해서 계속 농촌지도사 시험 준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