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미국살고 우리동네에서 개인거래로 식물 모으는거 좋아하는데 글로리오섬은 정말 너무 없더라구...
여기 식물들은 한국이랑 비교하면 다 넘 비싼거같아...근데 오늘은 내가 젤 좋아하는 화원에서 10% 할인한다길래 큰맘먹고 방금 글로리오섬 샀어! 상태가 막 좋아보이진 않는데 작은 사이즈는 요거 하나 남아서 고를수가 없었어ㅠ 택스포함 140불..
이렇게 비싼 식물 첨 사봐서... 제대로 키울수 있을지 무섭당 ㅠㅠ
지금 집에 다른식물들 응애파티중이라 내일 진짜 전쟁한번 치루려고 하는데 잘 살아남아줄 수 있을까 ㅠ
후 기대반 두려움반 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식물들은 한국이랑 비교하면 다 넘 비싼거같아...근데 오늘은 내가 젤 좋아하는 화원에서 10% 할인한다길래 큰맘먹고 방금 글로리오섬 샀어! 상태가 막 좋아보이진 않는데 작은 사이즈는 요거 하나 남아서 고를수가 없었어ㅠ 택스포함 140불..
이렇게 비싼 식물 첨 사봐서... 제대로 키울수 있을지 무섭당 ㅠㅠ
지금 집에 다른식물들 응애파티중이라 내일 진짜 전쟁한번 치루려고 하는데 잘 살아남아줄 수 있을까 ㅠ
후 기대반 두려움반 ㅋㅋㅋㅋㅋㅋㅋㅋ
예쁘다
그거 140불에 사면 한국시세 3분의 1이에요. 그거 남미 글로리어섬이라 여기선 캐비쌈ㅜㅠ
북미쪽 원예 문화 궁금하네 종류 엄청 다양할듯 - dc App
사람들이 선호하는 종들은 다 비슷비슷한거같아! 필로 핑크프린세스같은건 개인거래로 뜨기만 하면 바로바로 팔리고... 한국처럼 몇몇 종은 한때 유행이니 가격내릴때까지 존버하겠다는 사람들도 있고... 여기 식물갤 입성한지 얼마안됬는데 한국에서 쓰는 용어같은건 익숙치않아서 쪼꼼 힘드네...
와 미국 식물들 보고싶어! 글 자주 올려주면 좋겠다 헤헤 - dc App
비싸다하서 기대했는 데 더 싸버리면 너무 부럽잖아요..
글 올라오는거 보니까 한국은 당근에서 삽수 큰거 5만원선에서 사는것 같아서 미국이 비싼줄 알았는데?! 아닌가요?
지금 당근에서 남미글로리오섬은 삽수 하나 30만원 선이고 파리님이 올린 상태좋은 잎 5장 짜리 묘는 60불러도 사가요ㅜㅠ
농약샤워하시고 초대품으로 키워서 자랑해줘엽!
어이없는 사실은 글로리오섬은 원산지가 남미라는 것.. 그냥 지역개체 차이 같은데 왜 남미 글로라 불리게 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