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대기쪽 자라고 있다. . 자구인건지 자라는 건진 모르겠는데조금씩 길어지는 거 보니 이제 해나는 곳에 둬야할듯. 이렇게 좀 웃긴 모습으로 클까? 상상중 ㅋㅋ그나저나 쫌 살아나니 우리집 굇수답게 너무 쭉쭉 변하는듯.
귀여워 토분이랑 잘어울린다ㅋㅋ
ㅋㅋㅋ 볕에 탄거(빵꾸) 첨엔 마음 아팠는데 지금은 그냥 귀욤포인트중 하나. 역시 죽지 않으면 어떻게든 되는걸까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