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충이고 영양제고 이런거 하나도 모르고
밑에 마사토깔아서 배수층만들어주고 선풍기 틀어주고 해가 잘드는날에는 베란다에 내놓고 햇빛 쬐어주는 정도만하는 식린이임
사진은 우리집 스파티필름 콤팩타 멕시코소철 형광스킨
수경으로 키우는 나한송이랑 올리브삽목ㅎㅎ
순하고 잘크는애들은 그냥 풀떼기로 보이고 완전 취향아니었는데
최근에 빠져들기 시작하니까 얘네 너무 천사같아서 벗어날 방법이 안보임ㅜㅜ
화분에심어도 귀엽고 수경으로 해놔도 예쁘고..
보고만있어도 마음이 편해짐
분갈이할때 손톱에 흙껴도 기분좋음ㅋㅋ
식물들 너무 좋다
까다로운 식물 들여서 키우면서 총채 뿌파 겪고 식물 상태도 안좋아지더니 결국 죽고 식물 한동안 안키웠음.. 전엔 나도 별 생각없었는데 이젠 순하고 잘크는 식물들이 최고로 예뻐보여
맞아... 까다로운애들도 예쁘긴한데 우리집에오면 시들시들해져서 돌보는게아니라 간병이되버림........
싱싱하네 ㅎ
그치 순한 흔둥이들 넘나 좋음 - dc App
처음엔 남들이 안기르는 특별한거 기르고싶었는데 남들이 안기르는 이유가있더라ㅋㅋㅋㅋㅋㅋ
예쁘다 예뻐
응애콤팩타 넘나 커엽다 괜히 큰애 샀어 ㅋㅋ
ㅋㅋㅋ콤팩타 처음보는거같은데 사이즈도 사이즈지만 생긴게 너무 맘에들어서 계속 보는중
접때 풀씨 잔뜩 묻히고 잇던 그 스피츠네인가 ㅎㄹ
헐ㅋㅋㅋㅋ 울집똥개 기억해줘서 고마워!!!
진짜 저런 애들이 최고다
뽑아서 쌈에 싸먹고 싶누
지방이 - dc App
몇년전에 뽑기로 뽑았는데 여전히 잘지내는중ㅋㅋ
기여렁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