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에 느릿하게 가니까 이미 종료됨ㅋㅋ
여기서 협동조합 행사도해서 사람들이 많이 왔나봄ㅜ지금 내일 바나나 씨앗받으러 9시까지 갈까말까 고민중
이거 씨앗심으면 나오는거 맞음?
여튼 시무룩하게 온실도 구경못하고 가을국화 길에심어놓은거 10분만에 둘러보고
아 참고로 수경재배 토란구경함
아픈마음을 달래기위해 기념품샵에감
가서 천원짜리 토분2개 15호토분이랑
괴마옥 사옴
엽서도 천원이라사옴
5천원짜리 포스터있는데 살까말까하다가 내일 오면 사게안삼
포스터중에 뭐가 제일 나을까
시무룩...
바나나 키워보고 싶으면 가고 아니면 가지마
ㅜ기껏 갔는데 속상하겠다.. 와중에 포스터 이뻐요 6개 중에서 다 이쁜데 굳이 고르면 제 눈에는 동백?이나 마지막보라색?이 조금 더 이쁜 거 같아요 - dc App
심으면 발아될 거예요 ㅠ
만약 여의치 않으시면 제가 잘 키워서 자구라도 뽑으면 보내드립니다 똥손이라 가능할진 모르겠지만...
포스터 다이쁘다 너무 비싸지 않으면 다 사와서 돌려가며 놓을듯
저기는 갈때마다 식물이 바뀌네요 사람들이 많이 사나봐요ㅎ 스트로베리스타 인가봐요
토분싸게 샀으면 된거지 뭐
아침여덟시반부터 와서 기다려서 받음
힘내라구 형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