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9시 오픈런해서 한 4시쯤에 너무 추워서 벌벌떨면서 나옴 집 오자마자 국화 분갈이해주고 뻗었다가 지금 일어남ㅋㅋ
1. 바나나종자+묘목: 바나나 정말 작아서 잘 키울수 있을지 자신없긴한데 야자분에 주는거 너무 좋더라
2. 국화: 저거는 수목원 안쪽에가면 식물들 종류별로 모아놓고 올해의 국화, 상품화할 국화(아직 이름이 없는 교잡종들), 사초류, 작은 침엽수?? 암튼 이런거 모아놓은 공간이 있어 거기서 선호도 조사같은거 종이 한 장에 하고 받아가는건데 국화는 노랑, 주황, 보라, 흰색 이렇게 있었어 뭐 종이포트에 주기도 하고 상태도 보다시피 그닥이긴한데 설문 과정이 생각보다 너무 재밌었음ㅋㅋㅋ 난 사초류 좋아해서 엄근진하고 뽑게되더라ㅋㅋ 아 그리고 대나무 칫솔도 주더라ㅋ
3. 라벤더키우기: 이거는 수목원 입구에 상생기업뭐시기해서 부스세워놓고 행사하는데서 스탬프 세가지 받으면 주는건데 나무로된 샤프랑 라벤더키트중에 골라서 받을 수 있음. 도장은 걍 아무부스나 기웃기웃하다가 도장 받아오면 됨 난이도 ㅎㅌㅊ 체험으로 vr롤러코스터도 탈 수 있고ㅋㅋㅋㅋ
내일오면 바나나 묘종은 없겠지만 종자랑 나머지는 받을 수 있을거야 관심있는 갤럼들 꼭 가보길
오 기다렸어 이 후기를 - dc App
아 맞다 라벤더 키트주는데에 줄서서 다육이 심기 체험도 가능해
다 도는데 몇시간 걸렸어? - dc App
난 딸린짐이 있어서 오래걸림 혼자돌면 금방이지ㅋㅋ
와 행사 아기자기하고 개꿀인데? 아날씨만 좋았으면 더 신났을텐데 고생해써
완전 알차게 돌고왔네 ㅋㅋㅋ - dc App
야자분 귀엽네여
바나나 커엽누
바나나갈들 선 넘네 ㅋㅋ 한라봉 배신함? ㅋㅋ 역시 맹젖닌슼갈달창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