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충들이 극악하게 무서운거랑 별개로

갤러들의 손가락은 궁극병기라 할 수 있어.

나처럼 응애 총채에 대한 증오가 극에 달한 갤럼은

벌레의심점이 보이면 손가락으로 위를 슥 훑어.

(물티슈가 제일 좋아)

이때 빨간 흔적이 옆으로 길게 남으면 매우 높은 확률

로 응애야.

총채는 단일개체가 응애처럼 큰 흔적을 남기고 사망

하진 않는 느낌.



아무튼 그러면 방제(물리)의 효과가 생김과 동시에 응애나

총채인걸 확인하면 화학적 방제를 시작할 수 있어.


눈에 보이지도 않을 정도로 작은 놈들 무서워하지 말고

물티슈로 확인하고 방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