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몇분이나 담궜어요? 물주고 생장점에 물 고이지않게 뒤집어서 말려두었나요?
1시간담구고 바람잘부능곳에 놧는데 뒤집지는않았어요
1시간이면 충분했으니 내일 다시 담그진 마세요. 그리고 끝이 붉은건 꽃필때 붉어진답니다. 건강이랑은 상관없어요ㅎㅎ
혹시 마른잎은 떼야하나요?
저는 말라비틀어진 잎은 잘라줘요. 재생이 안돼서 보기 안좋아서요.
원래부터 얘는 흔히 생각하는 풀 색 (윤기나는 초록색) 아니라 평소에도 하얀 가루 뒤집어쓴 마른 듯한 비주얼이 특징이에요. + 윗분 말대로 물에 담그거나 샤워시킨 다음에는 안에 물 안남게 잘 말린 다음 원래 자리로 데려가야 합니다!
다른애들은 끝부분이 빨간색인데 저만갈색이어서
보니까 살아있는 상태는 아닌 것 같은데요... 물 비린내가 나고 중심부를 당겼을 때 잘 뽑힌다면 과습으로 죽은 거에요 며칠 더 지켜보시면 확실해지실 듯
물에 몇분이나 담궜어요? 물주고 생장점에 물 고이지않게 뒤집어서 말려두었나요?
1시간담구고 바람잘부능곳에 놧는데 뒤집지는않았어요
1시간이면 충분했으니 내일 다시 담그진 마세요. 그리고 끝이 붉은건 꽃필때 붉어진답니다. 건강이랑은 상관없어요ㅎㅎ
혹시 마른잎은 떼야하나요?
저는 말라비틀어진 잎은 잘라줘요. 재생이 안돼서 보기 안좋아서요.
원래부터 얘는 흔히 생각하는 풀 색 (윤기나는 초록색) 아니라 평소에도 하얀 가루 뒤집어쓴 마른 듯한 비주얼이 특징이에요. + 윗분 말대로 물에 담그거나 샤워시킨 다음에는 안에 물 안남게 잘 말린 다음 원래 자리로 데려가야 합니다!
다른애들은 끝부분이 빨간색인데 저만갈색이어서
보니까 살아있는 상태는 아닌 것 같은데요... 물 비린내가 나고 중심부를 당겼을 때 잘 뽑힌다면 과습으로 죽은 거에요 며칠 더 지켜보시면 확실해지실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