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이 점점 늘어나니 식물등도 계속 사야하네요 ^^;;
15와트 짜리 두 개 나란히 다는거랑 30와트 짜리 한 개 다는거 차이점이 있을까요?
30와트 짜리를 두 개 더 살까 하는데 집에 있는 15와트짜리 식물등 4개랑 어떻게
조화롭게 달아줄지 고민이에요.
지금 거실 텃밭에 두 개 거실 다른쪽에 하나 안 방에 하나 이렇게 쓰고 있어요.
참. 그런데 올해 마지막으로 인터넷으로 식물쇼핑 할건데 날씨가 이래서 괜찮을까요?
어차피 사게 될거였는데 왜 망설였을까...ㅠㅠ
어렸을때 건드리면 따끔따끔해서 싫어했던 소철, 추억때문인지 눈에 계속 밟혀서 샀는데
넘나 이뻐서 제일 좋아하는 토분에 분갈이 해주고 명당 자리에 놔줬어요. ^^
반쯤 누워서 왔던지라 균형은 좀 안맞지만 제 눈에는 넘 이뻐요~~~
분갈이 해주구 나서 주먹쥐고 얼음땡 되서 그 상태로 떨어져 버릴 줄 알았던 신엽.
그런데 시나브로 손가락을 펼치더니 영차 영차 힘내주고 있어요. 다른 팔손이는 얘보다 늦게 펼치기 시작해서
훨 커지고 있는데.. 암튼 넘 귀여워서 여기서 더 못크더라도 크게 칭찬해주려구요. ^^
소철 사진 분위기 있네요! 저도 어렸을 때는 잘 몰랐는데 나이 먹고 보니 소철이 왠지 매력적이더라고요.
그쵸? 저도 예전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단아하면서도 딱 떨어지는? 모양이 되게 끌리는거 있죠 ^^ 엄마 오시면 요렇게 작은놈도 있다고 보여드릴 생각하니 설레네요 헤헤
신엽 귀여웡
다 귀엽지만 유독 손가락 모양애들은 왜캐 귀여운지 모르겠어요 >ㅂ< ㅎㅎㅎ
소철 멋잇따! 나는 큰거 하나보다 15w 골로루 달아주는게 좋다고봄
아!! 역시 골고루가 좋은건가봐요~. 감사합니다~~~ ^ㅂ^/
소철 나도 점점 끌려
소철 들이셔요!! 완전 예뻐요~ 잎이 얼마나 빤딱 거리는지 촤르르 만지면 꼭 빗같기도 하구.. 묘한 매력이 있어요 >ㅂ